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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닌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집회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집회가 20일 베닌 꼬또누에서 진행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한결같은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고있다.

이번 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선제타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이다.

미국이 그 침략적성격과 위험성을 가리우기 위해 《년례적》이요,《방어적》이요 하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이 조선반도뿐아니라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용납못할 범죄행위라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빠스깔 준체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이미 조선을 겨냥한 침략전쟁계획들을 완성해놓았으며 해마다 각종 전쟁연습들을 이름만 바꾸어가며 끊임없이 벌리고있다.

미국은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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