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결의대회가 25일 쌍운리혁명사적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결의대회에 앞서 인민군부대 군악대들의 종합례식 및 군악연주회가 있었다.
대회에서는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현영철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혁명적명절인 선군절은 건군절과 함께 조선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력사의 날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심으로써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고귀한 력사와 전통이 드팀없이 계승되고 선군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선군혁명령도의 첫시기부터 군사중시사상을 제시하시고 군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심으로써 원쑤들의 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곧바로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김정일대원수님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라고 격찬하였다.
쌍운리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장장 50여성상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지위를 세계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신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업적은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과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세기를 이어 승리해온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군업적이 깃들어있는 인민군부대들과 위험천만한 최전방초소들을 끊임없이 찾으시고 강성국가건설에로 천만군민을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의하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조국번영의 새로운 최전성기가 열리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조국통일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장령 김송철,군관들인 최철주,박광철,선우영생이 토론하였다.
결의대회가 끝난 다음 인민군장병들은 혁명군가에 맞추어 경축무도회를 펼치였으며 쌍운리혁명사적지를 참관하고 위대성해설모임을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