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반제민족민주전선창립 45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8월 25일은 남조선 반제민족민주전선의 전신인 통일혁명당이 창립된지 45돐이 되는 날이다.
통일혁명당과 그 후신인 반제민족민주전선은 45년간 남조선괴뢰도당의 악랄한 파쑈적억압에도 불구하고 반제반파쑈투쟁을 줄기차게 전개하였다.
통일혁명당의 지도성원들이였던 김종태,최영도는 비록 남조선괴뢰파쑈당국에 의해 무참히 학살되였으나 남조선혁명과 조국통일을 위해 목숨바친 투사들로 영생하고있다.
오늘 반제민족민주전선 투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 미제의 남조선강점과 신식민주의제도를 반대하며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해 용감히 투쟁하고있다.
우리는 반제민족민주전선의 투사들과 같은 훌륭한 동지들을 가지고있는데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있으며 그들이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