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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철회 강조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뿌리가 깊다.

미국은 이를 조선반도에서 핵문제가 발생하기 훨씬 이전부터 실시하여왔다.

미국은 애초부터 조선을 적국으로 규정하고 이 나라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현대사에 조미사이처럼 전쟁을 치르고나서도 60년이 넘는 장구한 기간 교전관계가 지속되고있는 나라들은 없다.

미국의 립장은 조선을 의연히 교전일방으로,적으로 삼겠다는것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는것이다.

미국은 새 조선전쟁계획들도 류형별로 완성해놓은 상태에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은 수십년째 해마다 각종 합동전쟁연습들을 이름만 바꾸어가면서 끊임없이 벌리고있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책동은 이에만 그치지 않고있다.

가혹한 경제제재와 봉쇄는 조선반도핵문제가 발생하기 훨씬 이전부터 가해졌다.

이밖에도 미국은 오래전부터 조선의 체제전복을 노린 정탐활동과 사상문화적침투,내부와해공작에 자금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력사적사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조선의 핵보유때문에 생겨난것이 아니며 반대로 조선의 핵보유가 그때문에 산생된것이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자면 그 근원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부터 철회되여야 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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