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헤라르도 뻬냘베르 뽀르딸 쌍무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꾸바외무성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손님들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고향집의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단장은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소박하고 애국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대표단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단장은 감상록에 기념관은 전쟁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혁명의 전 세대들이 이룩한 전승의 력사를 알수 있게 하는 중요한 장소이다,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희생정신에 의하여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이 일떠서게 되였다고 썼다.
손님들은 이밖에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인민무력부 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