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곳곳에서 여러명의 사망자가 났다.
또한 살림집이 무너지고 철도운행이 중지되였으며 발전소가 가동을 멈추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동면에서는 강한 폭우로 불어난 물이 뻐스를 휩쓸어 한 녀성이 숨지고 여러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