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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존함시계표창 모란봉악단 창작가,예술인들에게 수여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노래 《철령아래 사과바다》를 시대의 명작으로 훌륭히 창작형상하여 주체적음악예술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 공헌한 창작가,예술인들에게 수여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노래 《철령아래 사과바다》는 흠잡을데 없는 대걸작이라고 높이 평가하시고 가요를 훌륭히 창작형상한 모란봉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에게 어버이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수여하도록 하여주시는 최상최대의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수여하는 모임이 27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모란봉악단과 문학예술부문,예술교육부문 일군들,창작가,예술인,교원,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수여사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가 하였다.

그는 모든 창작가,예술인들은 대를 두고 길이 전할 뜨거운 은정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명작폭포로 당의 선군령도를 받들며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문학예술발전의 일대 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다그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모란봉악단 창작실 작가 차호근,작곡가 안정호,가수 김설미,록음사 길원금에게 수여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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