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가 17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선군절》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8월 2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각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날이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수많은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시였다.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비범한 통찰력과 해박한 식견을 지니고 군사의 모든 부문,분야에 정통하신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일당백의 최정예강군으로 되였다.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선군정치로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천출명장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선군의 위력으로》,《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등 제목의 글들에서 8월 25일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승승장구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반제자주를 위해 투쟁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의의깊은 날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