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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단체 미제와 남조선의 침략전쟁연습 규탄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이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아시아지역 모든 나라 인민들의 리해관계에 부합된다.

그러나 미제와 남조선보수세력은 《년례적》이라는 명목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침략전쟁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에 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고있다.

미제는 남조선을 자기 장기판의 졸처럼 여기면서 남조선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을 일으키려고 끊임없이 책동하고있다.

남조선보수세력은 미국을 등에 업고 전쟁을 일으키려고 날뛰고있으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소탕할수 있는 충분한 위력을 가지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하며 자기의 사회주의조국을 믿음직하게 보위할것이다.

우리는 만일 미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을 일으킨다면 김정은장군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인민이 일당백정신으로 싸워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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