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리과대학에서 초산에틸생산기술을 새로 개발하였다.
초산에틸을 생산하자면 합성반응에 필요한 촉매부터 해결해야 하는데 종전에는 그것을 만드는 공정에 들어가는 반응출발물질,조촉매 등의 원료를 수입에 의존하였다.
뿐만아니라 반응과정에 생기는 부산물들과 산성기체로 하여 제품의 질이 떨어지고 설비,장치들이 부식되였으며 공기오염방지에 많은 품이 들었다.
대학의 연구집단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켜 나라의 원료원천에 의거하는 새로운 촉매제조방법을 완성하고 그에 의한 초산에틸생산공정을 확립하였다.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 도입한 결과 촉매생성률과 초산에틸의 생산실수률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였으며 제품의 질이 개선되였다.
또한 종전에 리용하던 염화물들을 쓰지 않아 설비들의 수명이 늘어나고 관리보수비용이 훨씬 줄어들었다.
반응할 때 나오던 유해기체로 인한 공기오염현상도 없어져 환경이 보다 깨끗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