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애국주의교양과 신념교양,계급교양,도덕교양에 관한 직맹일군들의 연구토론회가 28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밝혀주신 김정일애국주의교양,신념교양,계급교양,도덕교양에 관한 사상이 가지는 의의와 정당성,직맹원들속에서 4대교양사업을 참신하게 벌려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서술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현상주,평양시직맹위원장 김경수,내각직맹위원장 김은철,사회과학원 직맹위원장 장금철,철도성직맹위원장 리승권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4대교양을 강화할데 대한 사상은 현시기 직업동맹사상사업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며 모든 직맹원들을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참된 애국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은 직업동맹의 기본임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제국주의사상문화와 이색적인 생활풍조가 직맹원들속에 스며들지 못하게 모기장을 든든히 치며 온갖 비사회주의적인 현상들을 철저히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고 말하였다.
직맹원들이 견결한 조국수호정신을 지니고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기 위한 판가리싸움에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직맹조직들과 동맹원들속에서 4대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직업동맹이 선군혁명총진군에서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옹호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직맹일군들,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