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방송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브이보르》 22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선군령장과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창건하시고 이끌어오신 사회주의조선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승장구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자주의 강국,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치고있다.
군사적위협에 단호한 반격을 가하며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받아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담력과 배짱에 미국은 기가 꺾이였고 추종세력들은 얼이 나갔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문명국건설에서 대비약을 이룩하도록 이끄시였다.
세계는 이에 대하여 말그대로 기적이라고,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의 위대한 승리라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들인 《데일리 포크》,《블리쯔》 16일부들은 《선군의 위력으로》,《조선의 선군절》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들은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우리 공화국을 핵보유국,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과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은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