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에 즈음하여 우간다,에티오피아,인도네시아에서 토론회,강연회,좌담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21일과 22일에 진행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서기국 정치문제담당서기,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지금으로부터 54년전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전투대오로 키우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에티오피아 베텔병원 부원장은 조선이 미국과 당당히 맞서 승리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선군정치의 위대성과 정당성을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사장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을 온 세계가 우러르는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극적인 전환을 안아오시였다,조선의 선군정치는 반제자주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가장 훌륭한 정치방식이다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 우니도 아지드하르마공업회사 사장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모신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