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8월 29일기사 목록
남조선 각계 특별법제정을 요구하여 투쟁 전개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련이어 전개되고있다.

25일 서울대학교,경희대학교,리화녀자대학교,건국대학교 학생들과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소속 교수들,시민들은 현 집권자가 특별법제정결단을 내릴것을 요구하며 서울대학교와 경희대학교에서 각각 출발하여 서울 광화문광장까지 시위를 벌렸다.

이어 시위자들은 경찰들의 방해책동속에서도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의 롱성장을 찾아 그들을 지지하는 현수막을 전달하였다.

한편 이날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소속 종교인들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기도회를 가지고 참사의 진상을 하루빨리 규명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 수사권과 기소권이 포함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