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2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이딸리아-조선친선의회그루빠 위원장인 안또니오 라찌 이딸리아공화국 국회상원 외교위원회 서기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딸리아 여러 정당출신 국회의원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이딸리아공화국 전 수상인 씰비오 베를루스꼬니, 이딸리아-조선친선의회그루빠의 전체 성원들의 축원의 인사를 올리는 편지를 김영남동지에게 전달하였다.
체류기간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날로 발전하는 조선의 모습을 직접 목격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의 따뜻한 환대에 사의를 표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