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총련 금강산가극단을 무어주신 40돐에 즈음하여 금강산가극단과 피바다가극단이 출연하는 혁명가극 《금강산의 노래》공연이 진행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주체63(1974)년 재일조선인예술인들로 금강산가극단을 무어주시였다.
금강산가극단은 지난 시기 해외의 종합적인 주체예술단체로서 혁명가극 《금강산의 노래》를 일본각지에서 대성황리에 공연하여 조선동포들과 외국인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지도밑에 1970년대 가극혁명의 불길속에서 창작된 혁명가극 《금강산의 노래》는 일제식민지통치시기 가족과 생리별을 당했던 주인공이 조국의 품속에서 그들과 다시 만나게 되는 극적인 이야기를 내용으로 하고있다.
공연이 29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김기남동지와 박춘남문화상,관계부문 일군들,중앙예술단체 창작가,예술인들,예술교육부문 교원,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총련 금강산가극단후원회 성원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