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국제프로레스링경기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환영예술공연이 29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에는 일본국회 참의원 의원이며 평양국제프로레스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노끼 간지 일본체육평화교류협회 리사장과 일행,평양국제프로레스링경기대회에 참가할 여러 나라 선수들이 초대되였다.
평양국제프로레스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장웅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위원장,박근광 조일우호친선협회 회장,한철 문화성 부상,관계부문 일군들,시내 근로자들과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녀성3중창과 합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남성4중창 《내 심장의 목소리》,무용 《장고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