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에 즈음하여 꾸바혁명무력성 대외관계국에서는 경축모임과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몽골-조선친선합영 아치트-에흐병원에서는 사진전시회가, 나이제리아 요베주 게이담경찰서에서는 영화감상회가 22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수록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꾸바혁명무력성 대외관계국 국장은 1960년 8월 25일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매우 의의깊은 날이라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의하여 선군혁명로선이 조선의 전략적로선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꾸바에 있어서 선군정치를 구현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몽골-조선친선합영 아치트-에흐병원 원장은 사진전시회를 통해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위대성을 다시금 절감하였으며 인민을 위한 그분들의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잘 알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요베주 게이담경찰서 서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령도로 조선의 군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 선차적힘을 넣으시였으며 선군령도로 조선을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