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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인민군 륙전병구분대군인들과 기념사진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륙전병구분대들의 강하 및 대상물타격실동훈련에 참가한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황병서동지, 리영길동지, 변인선동지, 오금철동지, 리병철동지, 김명식동지, 방관복동지, 장동운동지, 박태수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조선인민군 륙전병구분대들의 강하 및 대상물타격실동훈련에서 자랑찬 군공을 세운 조선인민군 제323군부대, 제162군부대, 제252군부대관하 구분대들의 륙전병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858군부대의 비행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한없는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손저어 답례하시면서 당의 의도대로 훈련을 생활화, 습성화, 체질화함으로써 가장 극악한 상태에서 최대의 육체적부담을 이겨내야 하는 어려운 전투훈련과제를 훌륭히 수행한 참가자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전체 참가자들이 앞으로도 훈련을 싸움맛이 나게 강도높이 벌림으로써 그 어떤 전투임무도 자립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일당백의 펄펄 나는 싸움군들로 억세게 준비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순간도 잊지 않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의도대로 전투정치훈련을 힘있게 벌려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함으로써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부강번영과 사회주의조국을 혁명의 총대로 굳건히 사수해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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