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우리 공화국이 백두산대국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수 있게 하는 만년재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은 우리 조국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발전시켜주신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주체사상, 선군혁명사상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하시였다.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열풍속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이 총폭발되여 대고조진군의 전구들마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고있는 현실은 우리 조국의 정치사상적우월성과 위력의 힘있는 과시이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진두에 서시여 초인간적인 의지로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길에서 우리 혁명무력은 온갖 원쑤들의 도전과 침략책동으로부터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인민군군인들에게 용맹의 나래를 달아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고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철의 진리가 뚜렷이 확증되게 되였다.
론설은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하고 길이 빛내이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높이 떨쳐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