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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반인민적인 악정에 항의하여 총파업 선언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공공기관 로조단체들이 27일 서울에서 반인민적인 로동정책철회를 요구하여 집회를 가지고 총파업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집회에서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현 《정권》이 추구하는 《공공부문 정상화》대책이란 공공부문 로동자들의 희생을 전제로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공공기관들이 빚을 지게 된 원인이 4대강사업, 재벌들에 대한 특혜 등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책임을 로동자들과 국민에게 전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특히 《정부》가 강행하는 의료민영화는 의료부문을 돈벌이추구의 길로 내모는것이라고 밝혔다.

공공부문에 대한 당국의 민영화책동을 반대하며 로동자들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총파업을 벌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고 로동자들이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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