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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인디아, 뻬루, 앙골라에서 경축모임, 토론회, 사진,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 독보회가 21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은 8월 25일은 영원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각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군대를 강화하시고 군대를 기둥으로 하여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확신한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떠나 강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토론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의 생활력은 군사뿐아니라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 등 모든 분야에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앙골라 마꼬회사 사장 등 인사들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빛나게 이어나가시는 김정은각하를 모신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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