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평양의 대동강반에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1948년 10월 10일 김일성주석을 모시고 현지에 나오시여 주석께서 잡아주신 공장터전이 좋다고, 큰 방직공장을 지어 헐벗고 고생스레 살아온 인민들에게 좋은 옷을 마음대로 해입히게 되면 평생소원이 풀리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녀사의 숭고한 념원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현실로 꽃펴나게 되였다.
공장은 오늘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인 설비들을 그쯘히 갖추고 여러가지 질좋은 천들을 다 생산할수 있는 종합적인 대규모방직공장으로 전변되였다.
2013년 10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방직설비들의 고속도화와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계속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 질좋은 옷감과 각종 천들을 더 많이 생산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의도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곳 로동계급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로동자합숙을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새로 건설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하여 침실과 목욕탕, 미용실, 상점, 치료실, 도서실을 비롯한 봉사시설들과 합숙생들이 휴식과 오락, 체육을 마음껏 할수 있는 공원까지 그쯘히 꾸려진 로동자합숙이 짧은 기간에 일떠서게 되였다.
이곳에서 5.1절경축 로동자연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공장의 로동계급은 보다 앙양된 기세로 천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켜 김정숙녀사의 숭고한 념원을 더욱 활짝 꽃피워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