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9일 괴뢰국방부앞에서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미국제 전투기도입에 매달리는 군부패당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군부당국이 도입하려는 미국제 《F-35》전투기는 지난 10여년동안 700여건의 고질적인 성능결함, 안전성문제가 제기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방부와 《정부》가 《전력공백의 우려》를 구실로 내대며 도입을 강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진짜로 우려해야 할것은 미국제 전투기도입이 조선반도평화에 심각한 위협으로 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군부당국이 전투기도입을 철회하지 않는것은 미국에 아부하려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뿐만아니라 군부당국이 《대통령》선거개입사건과 일병사망사건의 진상을 은페, 축소하고있다고 하면서 단체는 사건발생의 장본인인 김관진이 하루빨리 사퇴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