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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정계인사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 단죄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가 8월 22일 신문 《오라 도 뽀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제도를 전복하기 위한 구실을 찾는 미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미국이 있지도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를 떠들어대는것은 인민이 지지하는 나라,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적대세력들이 조선의 경제건설에 난관을 조성하고있지만 조선은 전진하고있으며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

조선에서 인권은 국가의 법에 의하여,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사명으로 하는 정권에 의하여 철저히 보장되고있다.

진정한 인권은 인민을 위한 인권이다.

미국에는 인민의 복리와 리익을 우선시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존재가 저들의 리해관계에 저촉된다는데로부터 이 나라에 먹칠을 하고 자주적인 나라,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을 가리우기 위한 외교가 필요하였다.

미국은 사회주의조선의 인권에 대해 론할 자격조차 없다.

미국은 민주주의와 평화, 민족들의 자결권을 반대하고 세계제패를 위한 침략전쟁책동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함으로써 초래되는 자기 나라 인민들의 인권문제에 대해서나 걱정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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