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8월 29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괴뢰군부대들에서 폭력범죄행위들이 또다시 드러나 사회적비난을 자아내고있다.
경기도 포천에 있는 어느 한 부대의 상병들은 지난 6월부터 소대내 하급들을 수시로 2~3명씩 모여놓고 마구 구타하였다.
지어 불에 달군 숟가락으로 팔을 지져 심한 화상을 입히는 등 고문과 다를바 없는 범죄행위도 거리낌없이 저질렀다.
경기도 련천의 한 부대에서는 한 상병이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쩍하면하급들을 때린것은 물론 죽은 파리를 입에 집어넣거나 성추행을 하는것과 같은 비인간적행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