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일 괴뢰패당의 《종북소동》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내란음모사건이 터진때로부터 1년이 지났다고 하면서 국민은 사건을 조작하고 정치적으로 악용한 정보원과 현 《정권》에 반감을 표시하고있다고 밝혔다.
얼마전에 있은 여론조사에서 《내란음모가 없었다면 내란선동 역시 무죄가 되여야 한다.》는 주장에 절대다수의 응답자들이 공감을 표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법원이 내란음모사건과 관련한 항소심 공판에서 관계자들에게 징역 9년 등의 중형을 선고한데 대해서도 여론은 《정권》의 눈치를 본 정치재판으로 규탄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지난 1년간은 진실은 감출수 없다는것을 증명하는 한편 정보원을 비롯한 공안세력이 《종북몰이 장사》를 더 계속하게 놔두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