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베닌, 기네, 인도네시아에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태양칭송의 만년재보》, 《오늘의 평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은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다.
주석께서는 일찌기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실 원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기성리론이나 다른 나라들의 경험에 구애됨이 없이 자주적인 립장에서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 인민정권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948년 9월 9일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주석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과 기네예술대학 예술학부 학부장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조선의 위용은 누리에 더욱 빛나고있다,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길이 빛을 뿌릴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