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에서 8월 26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으로부터 66년전인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였다.
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를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우시였다.
주석의 위업을 이어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공화국을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지시였다.
뷸레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패성에 대하여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용은 오늘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정치군사강국으로서의 공화국의 지위를 더욱 튼튼히 다지시면서 최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한 경제강국건설을 진두에서 지휘하고계신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자위적국방력이 더욱 강화되고 군대와 인민이 반미대결전에서 새로운 승리의 력사를 새겨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