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9월 4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당국의 전교조탄압책동 규탄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괴뢰패당의 전교조탄압책동을 규탄하여 2일 《교원의 량심이 처벌받을 대상인가》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정부》의 반민중적교육정책으로 말미암아 학교들에서의 교육실태는 심각할 정도라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전교조에 대한 《정부》의 탄압이 도를 넘어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교원들은 《세월》호참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리고 현 《정권》과 《새누리당》의 책임회피를 보고만 있을수 없어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이 검찰의 수사대상이 되여야 하는가고 비난하였다.

《세월》호참사에 대한 교원들의 의사표현은 아이들에게 이토록 불안한 사회를 물려줄수 없다는 자책과 교육자로서의 량심에서 우러나온 책임있는 행동이였다고 주장하였다.

지금 민심은 암담한 교육현실을 개선하고 아이들에게 옳바른 교육을 실시할것을 바라며 전교조를 지지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정권》이 전교조에 대한 무차별적인 탄압을 멈추지 않고있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