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화초전시회가 4일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에는 성, 중앙기관들, 평양시와 각 도의 많은 단위들에서 마련한 1 400여종에 2만여점의 화초와 꽃관목들이 출품되였다.
참가자들은 화초와 꽃관목들로 다채롭게 장식한 분재, 분경 등 특색있는 전시품들과 여러가지 꽃씨, 꽃제품제작기술을 담은 CD들도 내놓았다.
전시회기간 화초육종과 재배, 원림조성기술을 보급하기 위한 경험토론회 및 과학기술발표회도 있게 된다.
개막식이 4월15일소년백화원에서 있었다.
최영건내각부총리, 강영수도시경영상,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공덕창 평양원예지도국 국장, 원림부문을 비롯한 전국의 화초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 화초애호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강영수도시경영상이 하였다.
전시회는 7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