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주조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4일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주체음악교육의 최고전당으로 훌륭히 전변된 대학의 연혁소개실과 강당들, 음악당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빠웰 레샤꼬브 로씨야련방대사관 참사는 감상록에 앞날의 유능한 예술인재대군을 보았다, 조선음악가들의 성과는 바로 국가적인 깊은 관심과 그들의 정열적인 노력에 바탕을 두고있다고 생각한다, 음악대학 학생들이 앞으로 국제콩클무대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