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의 교육현실, 세계교육발전의 추세에 맞게 교육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이 되라》, 《혁명가유자녀들은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이 되여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교육사상과 업적을 더욱 빛내여주시였다.
주체101(2012)년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최고인민회의 법령을 발포하도록 하시여 후대들을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 지식경제시대의 과학기술인재로 키워낼수 있는 제도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온 나라에 교육중시기풍을 확고히 세우고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이 일어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주체102(2013)년 11월 평양건축종합대학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대학의 교육사업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의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참다운 우월성과 불패의 생활력을 백방으로 발양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국가의 교육시책비를 더 늘이고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한 막대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중단함이 없이 보내도록 하시며 후대교육과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한 시책들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전국의 소년단야영소들과 학생소년궁전, 소년회관들의 면모를 일신시키도록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개발중에 있는 쑥섬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의 면모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며 전당을 과학자, 기술자, 연구사, 대학생들은 물론 전체 인민이 찾아와 지식을 배우는 집으로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근로자들이 현대과학기술을 마음껏 배울수 있도록 공장, 기업소들에 과학기술보급기지들을 꾸리고 운영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아래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만방에 빛내여갈 주체형의 혁명인재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사회주의문명국의 눈부신 래일이 앞당겨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