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8월 28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의 통일은 가장 절박한 과제》라는 제목으로 편집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 조선반도는 오늘도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첨예한 열점지역으로 남아있다.
조선의 분렬력사는 나라가 해방된 후 1945년 9월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시작되였으며 현재까지 지속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창건하시고 이끌어오시였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령도하시는 공화국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수많은 방안들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여왔다.
글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3대원칙,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제시하신데 대하여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력사적인 북남최고위급회담을 진행하시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상세히 렬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2008년에 집권한 남조선의 리명박은 북남합의들을 전면부정하고 북남사이의 협력관계를 차단해버렸다.
오늘 박근혜 역시 대미추종정책을 실시하고있다.
조선의 통일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미군이 동북아시아에서 자기의 전략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남조선을 계속 타고앉아있는것이다.
장애물은 또한 남조선의 력대집권자들이 미국에 추종하여 《흡수통일》을 추구하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