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한 위업에 한생을 바친 11명 렬사들의 유해가 애국렬사릉에 새로 안치되였다.
렬사들가운데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무력과 국방공업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한 조선인민군 장령이였던 김양점, 군관이였던 조석용이 있다.
영생의 언덕에는 평안남도당위원회 제2비서였던 리태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과장이였던 김효신, 인민경제대학 총장이였던 손성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공헌한 량순길도 올랐다.
국가과학원 조종기계연구소 소장이였던 김사명, 정주가금생물약품연구소 연구사였던 홍완태도 영생의 삶을 누리게 되였다.
또한 4.15문학창작단 자료연구사였던 윤정철, 조선영화문학창작사 작가였던 김세륜,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 연구사였던 장우진도 있다.
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4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유가족들이 의식들에 참가하였다.
의식들에서는 관계부문 일군들이 발언하였다.
렬사들의 유해가 안치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의식들에서 유가족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며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위훈을 창조해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