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에서는 업적토론회가,앙골라에서는 좌담회들이 8월 19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파키스탄 아와미민족당 신드주위원회 총서기,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가 있어 조선은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전변되고 조선인민군은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자라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선군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밑에 공화국의 위력이 날로 강화되고 조선인민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앙골라 엠쁘로에총회사 총사장은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어떻게 미국에 대고 제 할 소리를 다하면서 당당히 나아가고있는가 하는 의문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오늘 좌담회를 통하여 그 힘의 원천이 바로 김정일대원수께서 일찌기 선군령도로 조선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주신데 있다는것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김정일대원수 그대로이신 김정은원수의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