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일령도자와 선군정치》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1960년 8월 25일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때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의 대결에서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여왔다고 글은 전하였다.
글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1968년 1월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1969년 4월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등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끊임없는 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천출명장으로서의 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신데 대해 소개하였다.
말따주체철학 및 선군정치연구소조는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조선의 선군절》을 비롯한 여러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글들은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번영기를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선군의 위력으로》 등 제목의 글들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어 조선이 미국과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련전련승할수 있은데 대한 사실자료들을 렬거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병사들의 어버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