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국왕은 말레이시아와 조선은 진실하고 친선적인 관계를 가지고 여러 분야에서 협조해왔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 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조선인민에게 평화와 진보,번영이 있기를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