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렬사 최춘국동지 생일 100돐에 즈음하여 6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있는 그의 반신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반신상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최룡해동지, 김평해동지와 김용진, 리철만내각부총리들, 당, 무력, 중앙기관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유가족들, 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최춘국동지의 반신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시내 당, 정권기관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최춘국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