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가 4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이 추진하고있는 미싸일방위체계구축책동을 반대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미싸일방위체계의 핵심요소인 고고도요격미싸일을 남조선에 배치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이것이 남조선에 배치되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 대립과 갈등만 심화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미국이 조선반도평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정부》도 조선반도평화에 부정적영향을 주는 《5.24조치》와 군사연습 등을 철회해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