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괴뢰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그의 집에 뛰여들어 수색에 돌아치며 문서와 서적 등을 압수하였다.
파쑈경찰은 《보안법》피해자모임 운영정형과 통일운동단체들과의 련관성,윤기하의 활동자금 등에 대한 자료를 알아내려고 이러한 폭압소동을 벌렸다.
윤기하는 현 《정권》이 공안탄압을 계속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통일운동말살을 목적으로 하는 탄압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