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수도 평양을 비롯하여 조선의 이르는곳마다에서 새 품종 잔디밭들에 대한 가을철비배관리가 한창이다.
장마철기간 비물에 의해 드러난 생땅에 대한 잔디보식이 진척되고있다.
죽은 잔디들을 걷어내고 살균제를 뿌려 소독하는 한편 씨앗을 다시 뿌리거나 잔디를 옮겨 심는 사업도 진행되고있다.
잔디를 기준높이로 깎아주어 바람이 잘 통하게 하고있다.
왕꿰미풀,새김의털,잔겨이삭 등 추운계절형잔디들이 잘 자라는 시기에 맞게 뿌리성장과 영양물질의 축적을 촉진하고 록색기일이 연장되도록 비료주기에 힘을 넣고있다.
물주기를 과학적으로 내밀면서 복토준비사업도 착실히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