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위하여 마련하여주신 환영연회가 6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종만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재일동포들이 초대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양건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양형섭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마음을 담아 축하단을 위하여 환영연회를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비범한 령도와 숭고한 동포애의 정으로 총련을 만방에 찬연히 빛내여주시는 김정은동지의 품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운명과 미래를 다 맡기고 대대손손 안겨살 위대한 사랑의 품,영원한 어머니조국의 품이라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허종만의장이 연설하였다.
축하단의 이번 조국방문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은정 그대로 총련을 한식솔로 한품에 안아 각별히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육친적사랑이 안아온 결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안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섰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