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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9.9절 경축행사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8월 30일과 9월 1일에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에서는 경축집회가,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에서는 《주체사상이 구현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주제의 토론회가,김일성,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에서는 강연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정치에서 자주,경제에서 자립,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구현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서기장 아르끼메데스 뻬레스 벨료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였기에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경제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찬양하였다.

김일성,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 안드레스 가스까 싼체스는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사회주의보루로 건설하신 희세의 정치가이시며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세계사회주의운동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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