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선군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8월 25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쁘리아무르스끼예 웨도모스찌》는 《선군의 위력으로》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미국과의 끊임없는 대결에서 희세의 령장으로서의 풍모와 자질을 보여주신 사실자료들을 렬거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는 《조선에서의 선군절 54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조선의 선군절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는 《선군 8.25》라는 표제밑에 《선군의 의지》,《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등 제목의 글들을 옹근 두면에 게재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는 《불멸의 선군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수십성상에 걸치는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는 조선의 반만년민족사에일찌기 없었던 륭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았다고 지적하고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공적을 상세히 서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