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인민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지난날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현대력사가 새롭게 개척되게 되였다.
지난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우리 인민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으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다.
파란많은 수난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우리 인민의 존엄과 가치를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우신분이 바로 위대한 김일성동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벗어나 자주적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되찾고 참다운 삶과 행복을 누리게 되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실패도 없이 주체혁명의 새 력사를 개척할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릴수 있게 되였다.
우리는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새기고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수령님의 한평생의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한다.
론설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천세만세 길이 전하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