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9월 7일기사 목록
미군과 남조선군부들 련합사단 조작 획책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2015년까지 련합사단이라는것을 새로 내오려 하고있다.

4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사령관과 괴뢰군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이에 대해 밝혔다.

새로 조작될 이 사단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을 모체로 하고 여기에 괴뢰군 려단급부대를 편입하게 되며 사단장을 미제침략군 소장이,부사단장을 괴뢰군 준장이 각각 맡기로 하였다.

또한 괴뢰군 참모요원들이 미2사단 지휘부에 편입되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한다.

이 사단은 평시에는 련합참모부형태로 운용되여 합동군사연습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전시에는 하나의 부대로 편성되여 공동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공화국지역에서의 민사작전,특수작전 등의 임무도 수행하는 방향에서 작전계획이 수립되고있다.

새로운 련합사단의 조작을 통해 미제는 괴뢰군을 자기의 손아귀에 더욱 그러쥐고 합동군사연습의 도수를 보다 높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려 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