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의 기간에 방글라데슈,베닌에서는 경축집회,영화감상회가,에꽈도르에서는 경축집회,도서전시회,영화감상회가 있었다.
도서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업적을 수록한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참다운 자주독립국가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 때로부터 지난 66년간 조선은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신 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세계자주화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시여 강성국가건설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
베닌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