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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공화국창건 66돐경축행사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중국,웬남,에짚트,인도네시아,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연회,도서,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대원수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가 모셔져있었으며 그 앞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놓여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공화국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소개하는 도서,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부,정당,군부,단체,기관의 인사들과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그리고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되게 하는 새 시대를 열어놓은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웬남외무성 부상은 웬남인민은 조선인민이 66년간의 빛나는 력사적과정에 이룩한 커다란 성과들에 기쁨을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대통령자문리사회 고문은 공화국창건 66돐을 맞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66년력사는 식민지약소국가였던 조선이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자랑찬 력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이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련이어 창조하면서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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