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 처음으로 따들인 사과들을 자동차들에 가득 실어 평양으로 떠나보내였다.
8일 새벽 일군들과 교원,연구사들이 과일수송대를 맞이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김형직사범대학,김책공업종합대학,평양건축종합대학,평양기계대학을 비롯한 평양의 대학 교원,연구사들은 친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이 어린 과일을 받아안은 감격에 대해 토로하였다.(끝)